끝까지 본 건 아닌데 앞부분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올려 봄.
즈다노프가 얼마 전에 들어온 정보라고 소개하는데
칼리닌그라드는 군인, 군관계자가 많다.
그런데 거기서 사망한 사람, 장애 얻은 사람이 많아서 분위기가 엄청 안 좋다.
그래서 반전 분위기다. 장교들도 우크라이나로 가라는 걸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젤렌스키의 남부 수복 명령에 대해서
젤렌스키도 잘루즈니 총사령관도 기간과 방면 등을 특정하지 않아서 이상하다.
그리고 반격은 8월이 돼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일단은 이상임.
앞으로 쾨니헤스베르크라 부르겟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