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인터넷이 영미권이랑 직통연결되다시피하니까 미국 국뽕들 레파토리 그대로 받아먹는 새끼들 많음
의료보험은 미국인들이 제약사에 돈 퍼부어주니까 인류의 의학 수준이 궁시렁궁시렁(팩트는 R&D가 아니라 제약회사 상무님 8번째 요트에 들어갔음)
공교육은 좋은 동네에선 괜찮다 궁시렁궁시렁(공교육이 뭔 말인지 모르는 것 같음)
총기는 미국의 건국이념이 어쩌고(좆슬람 애들 전통 타령은 가차없이 미개하다고 깔아뭉개면서 어째서 미국의 병신 전통엔 이렇게 피씨하고 문화상대주의적인지 모를 노릇ww)
공교육은 교육의 양극화라 봐야하지 않나
공교육이란게 국가가 개입 안하고 가만히 내버려두면 소득 수준에 따라 격차 발생해버릴 교육을 공공영역에서 카바쳐주겠다는건데 그게 카운티 재산세 수준에 따라 그대로 격차가 나버리면 대체 존재 의의가 뭐임?
단순히 '공교육'만 문제삼으면 영국,독일도 한 트럭은 나옴. 미국은 아예 카운티 소득별로 학교 출석률이 갈린다는게 문제지. 그러니까 졸업률
그 학교 관리 상태가 카운티에 따라 교사들이 사비로 비품 채워넣어야하는 곳들이 부지기수인데 잘도 학사 관리가 되겠제ㅋㅋ 이걸 은근슬쩍 출석률의 문제 즉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려는거보니 미뽕은 정신병이 맞음
그걸 그 지역별 재산세 property tax로 커버하니까 공교육의 격차가 큰 거임. 시애틀 옆에 벨뷰 레드먼드 이 쪽은 마소본사 엑스피디아 아마존 본사끼고 비싼 동네라 공립학교 인프라 존나 쩜. - dc App
아 첨언 안했는데 그렇게 출석률이 ㅆ창난 이유가 쟤네 카운티별 소득에 따라 학교 수준이 정해짐. 어찌보면 연방정부가 채워넣어야하는걸 손놓고 있으니 그런셈 그리고 교육의 양극화 언급한거부터 미국 문제점인 양극화가 들어갔는데 뭔 미뽕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국 관련 비군사글에만 그쪽 아이피 튀어나오던데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
공교육은 미국 지방자치제도 때문에 그런건 맞음. 각 시경들도 시 예산으로 독립적인 예산 집행이라 대도시 시경이나 카운티 셰리프 스테이트 트루퍼들이랑 천차만별이니까. 미국은 중앙집권국가가 아님 실질적으로 - dc App
한국도 엄밀히 말하면 교육은 지방자치임. 좁아서 잘 안보이니 그렇지만...일본도 그렇고
그리고 미국 의료 수준이 어너더레벨 인건 또 맞음. 혈류가 라미나 플로우냐 터뷸런트 플로우냐 까지 따지면서 진료하는거 아마 미국정도뿐일듯
대부분의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필요로 하는 건 보건인데 그 부분에서 미국은 치명적일 정도로 수준이 개판이고, 의료는 좋은 거와는 별개로 가성비가 엉망임. 수준이 아무리 좋아봤자 그걸 지불할 수 없는 가격에 내놓으면 없느니만도 못한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