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개새끼
중공의 참전이 정당하다 부당하다 이런걸 따지려는게 아님을 미리 밝힘
결과론적으로 봤을때 중공의 참전은 필연적인 결과 아니였음?
애당초 북한의 남침이 이뤄진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의 입장은 38선을 넘어 압록강까지 진격해서 북한을 패망시키고 통일국가를 세우려하는데
그말은 중공은 한국(주한미군)이라는 적성국과 국경을 맞대야하는 최악의 상황이고 중공입장에서 죽어도 양보못할 상황아님?
북한의 남침이 시작되자 미해군이 대만해협을 봉쇄하는것만봐도 미국이 중공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엇던부분이고
중공입장에서 자국이 전쟁터가 될수도있다는 위험을 지기보단 북한이라는 입술을 남겨서 이를 보호하는게 당연한 선택이 아니였나 생각되는데
이게 결과론적으로 21세기 미중갈등을 보면 그당시 마오의 판단이 자국에게 유리했던 판단이 맞는거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스탈린이 강요 안했으면 중공이 참전 안했을 가능성이 더 높긴 함. 워낙 중공 내부사정이 빡시던 시절이라
순망치한은 모택동이 꺼낸거고 동의한것도 그새끼임. 주은래 발언가지고 호도하는데 짱개 최고지도자는 모택동 혼자임 - dc App
맞음. 다만 스탈린이 참전독려 안했으면 내부 반대를 쉽게 억누르진 못했을거같음.
일단 지금 나온 6.25 관련 레드팀 사료가 엘친이 고르고 추려서 준 러시아쪽 문서라서 그건 좀 고려해야 할듯. 박명림 교수님 생각으로는 사료 가치는 있는데 러시아쪽 책임을 딴데로 돌리는 의도도 있다보시고 나도 동의하는바라
애초에 스탈린이 남침허가 내줄때 모택동 데리고 개입 쇼부 보고 한 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