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개새끼
중공의 참전이 정당하다 부당하다 이런걸 따지려는게 아님을 미리 밝힘

결과론적으로 봤을때 중공의 참전은 필연적인 결과 아니였음?
애당초 북한의 남침이 이뤄진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의 입장은 38선을 넘어 압록강까지 진격해서 북한을 패망시키고 통일국가를 세우려하는데

그말은 중공은 한국(주한미군)이라는 적성국과 국경을 맞대야하는 최악의 상황이고 중공입장에서 죽어도 양보못할 상황아님?
북한의 남침이 시작되자 미해군이 대만해협을 봉쇄하는것만봐도 미국이 중공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엇던부분이고

중공입장에서 자국이 전쟁터가 될수도있다는 위험을 지기보단 북한이라는 입술을 남겨서 이를 보호하는게 당연한 선택이 아니였나 생각되는데
이게 결과론적으로 21세기 미중갈등을 보면 그당시 마오의 판단이 자국에게 유리했던 판단이 맞는거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