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함식때도 공개된건데 함 복도에 "올해의 ○○인"이라고 세종, 율곡, 서애 승조원 중에서 배를 대표한 인물의 사진을 거는 액자가 있음. 그리고 그 액자는 각각 배의 취역일로부터 40년 뒤까지 선발하도록 되어있지.
쉽게말해 세종 2048년, 율곡 2050년, 서애 2052년까지는 운용할 예정이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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