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적 이해관계, 압력, 방해(이간질, 매수, 차관제공 등) 때문에 무기 수출이 절대 쉬운 게 아니고


소총이나 탄약, 포탄 수준을 떠나 고가무기, 주력무기 첫고객 뚫기가 영 어려운 게 아닌데


- 남아공이 대표적인 예. 기술력도 있고 자체개발한 무기가 꽤 있었지만 수출은 거의 못함. 스웨덴도 견제 많이 받음 -



인도네시아가 그간 팔아준 것들을 확인해보니


2.001년 KT-1 웅비 훈련기 첫고객 (총 17대 공급) - https://www.sedaily.com/NewsView/1HSFD47YNZ


2011년 T-50 고등훈련기 첫고객 (총 16대 공급) - https://www.yna.co.kr/view/IIS20110526000200365


2017년 장보고급(나가파사급) 잠수함 첫고객 (총 3척 공급)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708290083Y



지금은 진상이라 하더라도 그간 보통 고객이 아니었는데...


뭔가 이제와서 진상을 부리는 이유가 있을 듯 하고


끝내더라도 최대한 좋게 끝내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