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제일 인상적이었던 말이..
"조선인들은 1년의 절반은 호랑이를 잡으러 다니고,나머지 절반은 호랑이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한다."
마르코 폴로 처럼 중국이나 일본애들한테 카더라 듣고 뇌피셜로 썻겠지?
아무튼 그 부분 읽고 껄껄껄 하고 웃었던 기억이..
제일 인상적이었던 말이..
"조선인들은 1년의 절반은 호랑이를 잡으러 다니고,나머지 절반은 호랑이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한다."
마르코 폴로 처럼 중국이나 일본애들한테 카더라 듣고 뇌피셜로 썻겠지?
아무튼 그 부분 읽고 껄껄껄 하고 웃었던 기억이..
호란이 잦긴 했지만 카더라일거임 포수일이라도 해서 돈 벌었으면 조선 경제가 좀 더 잘 돌아갔겠지
심각하긴 했나봐.할아버지 어렸을때 어떤 고개 넘어갈때 몇명 이상 모여서 갔다더라,혼자 돌아다니면 물려간다고..
조선시대에는 화승총으로 호랑이 잡다가 일제강점기 들어서는 좀 더 좋은 총으로 호랑이를 잡으면서 차츰 호랑이가 사라지게됨
중국사람이 농담으로 한 말을 듣고 옮겨적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