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인명피해가 상대적으로 줄어든 전쟁만을 해와서


민간인에 대한 공격이 없이 군인만의 피해로 전쟁이 시작되면 과연 세계대전 때처럼 주전 여론이 높을지는 의심스러움


어차피 미군도 모병제로 바뀌고 나서 도시민은 정말 가난해서 먹고 살 길이 군인밖에 없는거 아니면 병사/부사관으로 복무는 꺼리기 때문에


영어도 잘 못하는 히스패닉들 데려다가 병력 채우는게 현실이고


도시민 일반인의 삶은 군인과 상당히 괴리되어 있음. 소수의 군인가정이 있긴 하겠지만.


일본이 패망한 이유는 미국보다 맷집도 체급도 훨씬 작으면서 겁없이 민간인/군인 대상으로 광범위한 기습공격으로 전쟁을 시작해서 처음부터 협상의 여지 없이 전쟁을 시작했다는거고


중국이 지금보다 더 커지면 극동에 파병된 미군 사망자 감당 안될 정도로 늘어나면


전국민 대상으로 전면전 체제 발동보다는 동아시아 거기는 중국 나와바리 인정해주고 말지 뭐 이런식으로 갈 가능성이 0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