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한국 스타일대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고 나머지는 도입하는 식으로 진행 해서 

실증기 띄우고 스텝업 하는 전형적인 한국식 기술 개발 모델을 진행한건데 


인니측 기사의 망상을 읽어 보면 


한국-인니 만의 힘으로 모든 것을 개발하고

그 고난의 결실로 기술 독립을 이루면서 공동 기술이니 인니도 잘 먹을께 이런 망상 딸딸이를 친듯?


한마디로 인도 테자스 같은걸 양 국에서 하자는 식이잖아 

도대체 이게 어디서 나온 발상임?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