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자고 일어나면 성장하던 시기인데 인생 쉬웠겠네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라고 해서 빌드업 직접 해보니깐 어질 어질함

무에서 유를 만들라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지금은 그래도 인프라나 규격이라는게 존재하잖아


그런거도 없이 맨땅에서 만들어 내라고 하면 무순 수로 했는지 상상이 안감 


저걸 어케 했는지 모르겠지만 해냈으니 지금 내가 인니 무시하면서 살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