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작전군 같은경우에는 초대군장인 아라야 다케시가 어찌나 위쪽 말을 안들었던지 지휘관도 말잘듣는 예스맨 앉히고 그리고 특수작전군에 뛰어난 자위관 보내면 인센티브 주는것도 없어졌다고 하니 인력난도 심각할듯. 거기다 교류는 그린베레랑 깔짝깔짝 하는정도고 정작 실전경험 많은 SAT하고도 교류안하니 얘들 실전 투입하면 어떻게 될지가 걱정스러울 정도임. 참고로 우리나라 707은 경특하고 훈련하는게 기본임. 적어도 경특에는 707 선임들도 있을테고.

반면에 특별경비대는 우리나라 UDT 간첩선 단속 다니는것 마냥 바다에 나갈때마다 해상보안청만큼이나 간첩선 잡으러 다니고 미국은 물론이고 프랑스나 이번 림팩에서 우리나라하고도 교류할정도로 인싸고 가끔 일본 국내에서도 민간인들한테 훈련중에 인사할 정도인데 창설자인이토 스케야스가 전역후 필리핀에서 총질한것만 빼면 이쪽이 진짜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특수부대인것 같음. 최근에는 해자가 특별경비대 숫자를 세자리수로 늘린단 얘기도 있음.

그러니까 일본 특수부대 순위는 일본경찰 SAT>해상보안청 특수경비대>해상자위대 특별경비대>육상자위대 특수작전군인것 같음. 적어도 나한텐 그럼.

그건 그렇고 아라야 다케시가 사병집단 만들려다가 정보보전대랑 공안경찰에 걸린걸 보면 특수작전군도 자기 예상과 달리 행정적 부대로 변해버리니 자기 입맛에 맞는 특수부대 만들겠다고 사병집단 훈련 시킨것 같음.

요약
1. 아라야 다케시는 또라이다.
2. 실전경험은 일본 경찰 SAT가 많다.
3. 특별경비대는 세계평균의 특수부대임.
4. 특수작전군도 특별경비대 마냥 훈련 뛰는거 공개할 필요가 있음.
5. 특수작전군도 특수전 최신 트렌드를 익힐려면 특별경비대마냥 교류 많이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