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디티도 군함이 판치는 해군에 덩그러니 놓은 별종들 취급이라 버려진 자식들 취급받았지만
부대 규모가 단급이고 아덴만으로 대성공해서 자기네 존재 의미를 각인시킨 반면에
일본 특별경비대도 해자대 한복판에 놓인 놈들인건 똑같아도
부대 규모가 겨우 전투인원 70명에 큰 일을 해내서 유명해진 것도 아님.
게다가 총인원 3천명에 존재 이유 확실하고 정부에서 밀어주기까지하는 수륙기동단이 만들어지니까 더 위축될수밖에 없음.
자위대 고위 간부들이 레인저랑 특수부대도 구별 못했던 것처럼 '엩 물에서 작전하니까 결국 수륙기동단이랑 똑같은 거 아닌가' 이지랄떨게 뻔함
한국해군 우당탕은 어떻게든 살아남았네
아덴만에서 확실히 하니 우당탕 가오 제대로 살았지 - dc App
근데 진짜 버려진건 특수작전군이지. 지휘관도 예스맨 앉혀놓고 실전경험 많은 SAT랑 교류 안하고 종종 그린베레와 교류하는게 전부일정도니. 그리고 방위성에서 특수작전군에 자위관 보내면 해당 지휘관한테 인센티브 주는것도 사라졌으니.
안습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