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익 하드포인트 무장 한계가 얼마임? 설마 하푼 무게 (약 1100lb, 500kg)가 감당이 안 되서 못 다는거?
공대공은 기체 성능 딸리니까 못 한다고 하더라도 하푼 셔틀만 하더라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같은 해안선 넓은 국가 입장에서는 쓸만 할텐데?
주익 하드포인트 무장 한계가 얼마임? 설마 하푼 무게 (약 1100lb, 500kg)가 감당이 안 되서 못 다는거?
공대공은 기체 성능 딸리니까 못 한다고 하더라도 하푼 셔틀만 하더라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같은 해안선 넓은 국가 입장에서는 쓸만 할텐데?
뭐 현실적으로 보자라면 일반보병을 특수작전에 투입하는 꼴이긴 하니깐요. 이론상 가능은 한데.... 안하는게 좋다 정도니 정 하자라면 할수는 있는데 다들 안해요. 사실 그정도 국가라면 훈련할 사람도 없을듯
현실적으로 어짜피 전투기로 쓰면 안 하는게 좋다는게 어딨어. 되면 좋은거지. 심지어 말레이시아가 운용한 훈련기 기반 공격기인 호크 200도 Sea Eagle 공대함 미사일 운용 가능했는데.
시도는 가능한데 작전이 성공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시에 공대함 훈련할 기체가 나올지도 의문이고요. 뭐 한다라면 가능은 하죠
작전이 왜 힘듬? 어짜피 말레이시아도 하푼 운용 주력기는 호넷이라, FA-50에 하푼 달아 쓰면 훈련용으로 쓰면 좋아할텐데? 필리핀같이 본격적인 전투기 없는 애들은 아쉬운대로 그렇게라도 써서 연안방위하는데 써도 되고.
아무래도 연료량이 걸릴거 같습니다만...하긴 뭐가 결정하는건 아니죠. 다만 기존에 그런 주장이 안 나오는 이유를 설명드린겁니다.
주익에 150갤런 연료통 달아서 쓰잖아요. 그것도 부족해서 300갤런 연료통 개발 고려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내가 보기에는 그 주장이 타당성이 없어 보여서 하는 말임. 한국도 60대나 운용하는데 드론도 할 수 있는 CAS 폭탄 셔틀만 시킬 것도 아니고.
한국은 공대함 하푼 수량 자체가 00발만 도입해서 거의 없고 앞으로는 21이 담당할껄
nsm 달면 됨
그 쪼만한놈한테 하푼달면 웃기긴 할듯
근데 파오공에 인티가능하다고 했던 타우러스 축소형이 하푼보다 무거우니까 아마 동체하부에 달수 있긴 할거임
근데 FA-50는 타겟팅포드도 동체 하부에 달잖아. 1000lb급 공대지, 공대함 미사일 주익에 못 달고 동체에만 달아야 한 다면, 그 MTOW 낭비같은데. 도데체 F-16은 어떻게 하푼 양쪽 주익에 달지?
공대함 하푼달기에 하드포인트 용량은 될 텐데, 밸런스가 안 맞을 지도 몰라. 연료통은 버릴 때 동시에 버리고 연료쓸 때도 균형마춰가며 빨아먹는데 하푼 2발 중 1발을 던지고 나머지 한 발이 다른 날개에 붙어있느면 기체와 날개가 작아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동체 하부 하드포인트 쓰면 될걸. 주익은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각이 안나옴
뭐 그래도 도입국이 원하면 충분히 달아줄수는 있을껍니다. 그게 비효율적인거 같지만
하푼이 천파운드야? - dc App
공대함은 약 그 정도 됨. 다만 플랫폼에 따라 무게가 다름.
아 부스터 떼니까 가볍구나 ㄷ - dc App
어차피 파오공을 팔 나라들은 대함미사일을 쏠 수 있는 멀티롤 플랫폼은 다 있어서 굳이 파오공에 하푼 인티를 할 필요는 없어. 암람 아니면 의미 없음
오히려 그 반대지. 필리핀처럼 하푼도 운용할 플랫폼이 없거나 말레이시아처럼 하푼 쓸수 있는 멀티롤 플랫폼이 F-18 8대정도가 거의 전부인 국가들이 훈련기도 도입하고 멀티롤 공격기로 써먹을려고 고려하는 상황인데, 하푼 인티를 할 필요가 없을까? 돈이 문제지 암람이나 하푼이나 둘 다 쓸수 있으면 좋지.
필리핀은 하푼을 살 돈이 없을 걸. 이미 러시아제 지상발사 대함미사일을 들여왔기에 굳이... 필리핀한테는 암람이 급선무이고, 말레이시아도 암람 인티가 가장 급선무임. 우리도 제공호로 요격 나갔던거 처럼 빨리 이륙할 수 있는 건 파오공임. 생각외로 방공구역에 적 전투기 등장으로 자주 대응출격을 해줘야 하는데 프십육이나 미그, 수호이, 호넷 이런 기체를 운용하기엔 너무 돈이 많이 듬. 그래서 사실 우리도 파오공이 아스람이나 암람을 달면 엄청 부담이 적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