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는 육군 신속대응사단이 창설됐다고 1일 밝혔다. 사단급 공수부대가 생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관할 지역 방어가 기존 사단의 주요 임무라면 신속대응사단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평시는 물론 전시에도 다양한 임무에 투입된다. 테러와 재난 등 비전통 위협 대응과 국지도발 상황에도 즉각 투입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대로템의 한국형 공수장갑차 비젤2
- 이치헌 기자
- 승인 2020.07.10 23:22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복사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전시회에 등장한 현대로템의 공수장갑차 비젤2 모형
한국형 공수장갑차의 윤곽
- 후보 차량 Wiesel2로 선행 연구 추진 -
한국형 공수장갑차 비젤 2의 모형 (사진: 디펜스 투데이)헬기와 더불어 한국형 신속대응사단의 주요 기동 수단으로 거론중인 공수장갑차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현대 로템은 헬기를 이용한 공중기동작전을 주로 수행하게 될 신속대응사단이 운용하게 될 공수장갑차 차량으로 독일의 Wiesel 2 장갑차를 내정하고 현재 연구를 진행중이다.
얘넨 그래서 정확히 뭘 위한 애들인지 아직도 의문 - dc App
가끔 수도병원에 보임
평시엔 테러와 사고 등 전시엔 적 종심부로 침투하는 공정부대라고 다큐에서 나온다
테러와 사고에 직접대응할 역량은 모자라고 적 종심부에 침투할 자산도 없어서.. 해외급파도 불가능하고 - dc App
한국군 항공자산이 군 규모나 역량에 비해서 기형적으로 약한건 특전사,해병공정대 등 한국군 전체 공통사항이고. 대테러는 여단 직할 정찰대에서 따로 담당하더만
https://youtu.be/8bRBUpQB4FI
대테러쪽이 헷갈리는게, 2사단 여단정찰대는 광역대테러가 아니라 지역대테러로 설정되어있는데 테러 발생시 초동대응은 인접한 지역대테러가 수행하고 정찰대가 급파될 시점이면 이미 707이나 UDT SOU같은 광역팀들도 도착할 시점이라 할 일이 없지 않을까 - dc App
결국 2사단 여단정찰대의 대테러 임무는 타 특공이나 공특여단특임대와 마찬가지로 주둔지 인근으로 제한될건데 그게 신속대응과 큰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어 - dc App
아니면 아예 후방지역에 대규모 적 공수나 상륙이 있을 경우에 대응하는건가? - dc App
근데 무장간첩이 들어오면 1선에서 역내 사단기동대, 2선에서 인접 대테러특임대, 3선에서 광역 대테러특공대가 대응하는데 여기서 2사단의 포지션이 애매하지 않아? - dc App
공수특전여단 특임대 역할이랑 비슷할거 같은데 .이름도 특임대가 예전에는 정찰대였고 . 대테러,특수정찰 다 하는거 보면
공특여단특임대도 자기 주둔지 인근 대테러만 담당하잖아 - dc App
제1공중강습여단 규모만 3배 키운 미래가 보인다 보여
언제적 기사를 가져오노
창설 추진단계가 ㄹㅇ 꿈과 희망이 넘쳤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