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좆뺑이까고 비 맞고 눈 맞고 자고 싶을때 못자고 추울때 추운 곳에 더울때 더운 곳에 억울하게 혼나고 통제당하고 힘들긴한데 북한도 내 눈으로 직접보고... 뭐 여러가지 눈호강 존나 많이 함 밀타쿠고 어느정도 국군에 호감있으면 간간히 가뭄의 단비처럼 힐링타임이 옴 근데 다시 하라면 저어얼대 안한다 - dc official App
유일하게 눈 힐링했을 때 : 아파치들 훈련한다고 우리 주둔지 위로 저공비행으로 지나가서 매복하는거 직관했을 때, KCTC 받으면서 코브라와 주한미군 A-10의 공중지원 아래 K1E1이랑 같이 진격했을 때 - dc App
18개월 동안 섹스 두번 했으면 개꿀이지
허구한날 조옽같은 2 1/2톤 5/4톤 얘들만 보다가 갑자기 기갑에 공헬 보이니까 눈이 트이더라 - dc App
아파치 생각보다 자주 보이더라 주둔지 바로 위에서 편대짜고 와서 막 날라댕기던데 보는 맛이 끝내줌 - dc App
난 교범이랑 교육사 논문 보면서 눈호강 했는데 - dc App
그리고 아파치 10대 정도 저공비행으로 지나가는거 봤음 - dc App
창고나 보관실에 박혀있는 교범 보는 맛이 있지 - dc App
난 기열참샌데 CN-235랑 C-130 근처까지 가서 직접 화물적재하고 F-35가 착륙전에 곡예비행 한번 조지고 착륙한거 봄 곡예비행 멋있더라 - dc App
라이트닝 곡예 비행 직관 개부럽네 - dc App
시뻘건 책, 전세규, 인트라넷에서 있는 논문은 개꿀이었음 갑갤 군갤 12년한것보다 군생활 21개월 하면서 얻은 지식이 배는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