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적은 없는데 일단 보기엔 곡물죽같은데



소련군 야전취사 글을 읽어보면 싸고 식감거친 곡물을 넣고 물을 부은다음 곡물이 물러질때까지 충분히 끓이고



거기에다 돼지기름(라드)를 쳐넣고 약간의 말린야채나 감자를 썰어넣고 푹 익혀서 소금뿌려 먹는다고 표현되던데 




원래 저게 맞는요리법임? 아니면 전쟁터니까 저렇고 원래는 잘 우린고기육수에 고기도 넉넉하게 넣어 끓인 고기죽같은거겠지?




아래 군붕이 까샤사진 보니까 삶은 곡물외엔 건더기도 국물도 안보여서 질문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