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소련은 모든 면에서 규모의 경제를 추구했다.

그 예로 로켓이 있다.

소련은 RS-82와 RS-132 로켓을 만들었다.

소련은 저 로켓들을 전투기나 지상공격기에 매달아서 쏘기도 하고 발사기 레일을 트럭에 달고 쏘기도 했다.

후자의 경우 이름을 BM-8과 BM-13이라 짓고 별명을 카추샤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