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걸 생각한건 아니었군 ..... 나 있던덴 전차부대라서 영내에 있던 영점사격장에서 권총도 사격했었음 그래서 권총 탄두도 엄청 많았고 5.56밀리도 당연 엄청 많았는데 탄두 존나 모아다가 관물대 구석에 짱박아놨었는데 .... 전역 직전에 말년은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된다는 소리듣고 싹 몰래 영점사격장 흙더미에다 다시 뿌려놓음......
기능사(tkd696969)2022-07-14 21:30
꼴랑 탄두인데 머.. 우리때는 멀쩡한 .50 탄두도 뽑아서, 동전에 끼워서 목걸이 장식도 만들고 그러던데.. 정작 통신중대라 중대에 M60도 없는데 (ㅆㅂ 예비군 가니까 60 사수를 시킴. 장전을 못함. 군 내내 못만져본 화기인데 그거 사수를 시키냐...), 경비소대 까지 가서 .50탄두를 받아옴 ㅋㅋ
추억남길용도로 집어가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
나만 그런걸 생각한건 아니었군 ..... 나 있던덴 전차부대라서 영내에 있던 영점사격장에서 권총도 사격했었음 그래서 권총 탄두도 엄청 많았고 5.56밀리도 당연 엄청 많았는데 탄두 존나 모아다가 관물대 구석에 짱박아놨었는데 .... 전역 직전에 말년은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된다는 소리듣고 싹 몰래 영점사격장 흙더미에다 다시 뿌려놓음......
꼴랑 탄두인데 머.. 우리때는 멀쩡한 .50 탄두도 뽑아서, 동전에 끼워서 목걸이 장식도 만들고 그러던데.. 정작 통신중대라 중대에 M60도 없는데 (ㅆㅂ 예비군 가니까 60 사수를 시킴. 장전을 못함. 군 내내 못만져본 화기인데 그거 사수를 시키냐...), 경비소대 까지 가서 .50탄두를 받아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