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체역사 소설을 봤는데 제갈량이 원 역사랑 다르게 옹량주 따먹에 성공해버리니 익주의 재정을 후루룩 빨아들이게 되서 그거 수습하느라 이리뛰고 저리뛰는 모습을 봤단 말야
이거 보니까 남한이 북한 꿀꺽 하는 거랑 비슷한 모양새겠다 싶었는데
옹량주나 북한같이 애매한 가치를 지닌 땅과 주민들을 먹는 건 장기적으로 득이야 실이야?
어..근데 쓰고 보니 케바케가 결론일 것 같은 쎄한 느낌..
이거 보니까 남한이 북한 꿀꺽 하는 거랑 비슷한 모양새겠다 싶었는데
옹량주나 북한같이 애매한 가치를 지닌 땅과 주민들을 먹는 건 장기적으로 득이야 실이야?
어..근데 쓰고 보니 케바케가 결론일 것 같은 쎄한 느낌..
계-륵
똥땅처먹어도 흉노 선우처럼 뚝배기깨러올수있음
치즈닭갈비 먹고싶다
보통은 좆박는 경우가 많음
애매한 땅 먹었으면 그 땅에 무법자들이 자리잡지 않게 관리해야하는데 그 땅으로 인해 얻는 수익이 관리비보다 낮으면 손해지
득이면 애매하지가 않지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