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긴 한데 이건 퍼스트스트라이크때 혼비백산시키는 용도로 쓸수 있는 용도이지 지속적인 타격수단이 되기에는 비경제적이고 소모가 심함.
한발당 0.5톤정도의 탄두라고 쳐도 300톤정도의 항공탄약의 화력인데 이정도의 화력을 한순간이 아니라 전쟁 몇달내내 쏟아부았더는것은 현대전에서 한심한 수준임
미공군음 2차대전 슈바인푸르트공습 때는 하루동안에만 500톤, 도쿄공습때는 2000톤을 쏟아부었음. 91년 사막의 폭풍작전때는 LGB'만' 2000톤을 쏟아부음. 초기걸프전은 아직 유도무기사용량이 비유도무기보다 훨씬 적었다는걸 감안하면 전체 폭탄사용량은 얼마일지 감도 안잡힘.
일정이상규모의 화력투사는 이런 미사일로는 말도 안되게 타산이 맞지 않아 공군이 수행해야함.
그러나 지금 러시아공군은 맛탱이가 간 상태고 공군용 유도무장이 재고가 충분한지도 모르겠음. 적어도 우크라이나같은 덩치의 나라를 먹을라면 미공군 수준의 작전능력과 그 절반의 화력이라도 갖추고 덤볐어야지. 그냥 땅끄 좀 많다고 먹을줄알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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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첬으면 조지아와 친절한 청년들의 스노우볼이... - dc App
미사일공격한발한발이 일반항폭 몇십톤급 효율을 내야할텐데 지금 러시아는 뭐하는건지 참 다행이다싶음
나도 이해 자체가 안 되더라 탄도탄은 저런 데 쓰라고 있는 게 아닐 텐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아무튼 우리도 미사일 5자리수준으로찍어야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