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1970년대 북한군. 이런 패턴 입은 애들은 정찰대 애들임.)
정답:아니오
https://www.youtube.com/watch?v=-_7KYLfCSog
https://www.youtube.com/watch?v=xpdihAAcTLw
당장 대한뉴스에서 보도된 70~80년대 귀순자들의 증언만 봐도 북한군의 식량보급 사정은 이미 70년대 이후로 개판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음.
이하 다른 귀순자들의 증언도 비슷한데
안창일(판문점 민경대대에서 복무. 1979년에 귀순)
남한 군인의 피복의 질과 체격이 훨씬 좋았고 누구나 소가죽전투화를 신고 다녀서 놀랐다.
간장과 된장을 보급받지 못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했다.
이순실(1980년부터 1991년까지 전연 2군단 15사단 간호장교로 복무. 2007년 탈북)
1986년부터 된장과 간장 공급이 중단되었고 오후 한끼는 강냉이죽에 뽕잎을 섞은 푸레기죽을 먹어야했다. 영양실조자가 속출했고 민가를 약탈해서 해결해야 했다.
임영선(총참모부 군관 출신. 1993년 탈북)
1986~1987년 이후부터 허약이(영양실조)가 군대에 퍼지기 시작했다. 1990년에는 군병원에서 영양실조자 전용 병동을 차려야 했을 정도였다.
김길선(제2자연과학원(국방연구원) 기자 출신. 1997년 탈북)
1970년대 후반부터 북한군 짬밥은 강냉이와 염장무로 바뀌었다.
2줄 요약
1.북한군 보급은 이미 1970년대부터 십창나고 있었다.
2.김일성은 병신이다.
이빱에고깃국
라면도 고깃국물 국인거 생각하면 지금 남한은 북한의 유토피아임
라면을 고깃국이라 하는건... 물론 북한에선 라면도 사치긴 하다만 ㅋㅋ
고깃국보다 라면 먹는게 힘들다고 들음 - dc App
민가약탈 ㅋㅋ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저 병신들 군국주의 국가 맞긴 함? ㅋㅋㅋㅋㅋㅋ - dc App
소련 건재해서 소련 지원 있었을때도 저정도였으면 지금은 오죽하겠어
지옥에 있는 김일성 나와라~~~~
그나마 현혹할 만큼 이빨은 깔 수 있는 처지일 줄 알았더니, 그 구질구질한 그 시절 우리네 보다도 딸리던 게 북괴라니...
아직도 이밥에 고깃국 못 먹는게 ㅋㅋㅋㅋㅋ
강냉이에 염장무 저거 몇년전에도 저런 메뉴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옥수수 밥에 단무지를 써는 방법 다르게 해서 반찬 두개로 퉁 치는거 - dc App
지금은 어떰? - dc App
지금도 여전한데 참기름이 없어서 중국산 공업용 폐기름 배급함.
그거 먹어도 이상없는거임 ?
팜유이긴 한데 공업용으로 쓰고 남은거라..안전하지는 않지
부정부패가 만연한 국가에서 군대는 잘 돌아갈거라 생각하느냐라는 뼈 있는 말을 한 그 교수가 다시금 생각나네
70년대 소련은 석유가 잘난거지 공산권이 잘난게 아녔지
70 80년대 귀순자 회견같은건 시대가 시댄데 선전 목적도 강했을테니 근거로 쓰기엔 좀 힘들거같음
근데 비슷한 시기에 군복무한 탈북자들의 증언과 교차검증이 되니까...
80년대면 우리 군 전투화나 보급도 열악했을 시절인데 그걸 보고 질이 좋았다니...
근데 저렇게 군부대 근처 민가 다 약탈하면 민가들이 남아나나?
꼬우면 어쩔건데가 북한의 답변임
아니 그게 아니라 거주이전의 자유도 없고 군이 다 약탈해도 저항못해도 저정도로 털어가면 진작에 다 굶어죽는거 아님?
그래서 집단농장에 무장한 사람들 고용한다는 말이 잇음
79년에 탈북한 사람이 이미 된장보급이 끊겼다고 하는데 왜 다른사람들은 86년에서야 끊꼈다고 하냐? - dc App
교통이 개병신이라 동네마다 차이가 존나 크다고 알고있음
교통과 운송수단이 병신이라 지역별 차이가 큼 고난의 행군때도 지역에 따라선 쌀이나 옥수수같은 작물들이 창고에 쌓여서 썩어가고 있었는데 그걸 운송할 수단이 없어서 피해가 훨씬 커졌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