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1-1. 개전초 시한목표에 대한 다각도 타격
1-2. F35B를 통한 해상 BMD 탐지망 제공
1-3. 서남해상 중국 공군/해군항공대 대응시간 단축
1-4. 서남해상 잠수함 활동 위한 수세적 제공권 확보
1-5. 대북 상륙시 효과적인 근접항공지원 제공
전제
1-ㄱ. 항공모함이 한반도 연근해에 존재
1-ㄴ. 공군과의 치밀한 공조
전략
2-1. 중국의 봉쇄에 대응한 원해 억지력 확보
2-2. 말라카 등 핵심이익지역에서의 통제력 확보
2-3. 미 주도 연합해상활동에 동참
전제
2-ㄱ. 항공모함이 남중국해에 존재
2-ㄴ. 미국에 종속되어 활동
결론
A. 전략 1과 전략 2는 동시에 이뤄질 수 없다.
각 전략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선 1-ㄱ와 2-ㄱ에 따라 서로 다른 위치에 항공모함이 위치해야 한다.
두 전략 이익을 모두 취하기 위해서는 항공모함 두 척이 상시 작전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B. 항공모함 한 척은 365일 작전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
한 전략 이익에 최소 두 척의 항공모함이 할당되어야 상시 작전이 가능하다.
이에 실패한 사례가 프랑스 해군으로 한국과는 상이한 안보 환경으로 전력배분에 큰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항공모함 작전이 곤란했다.
C. A와 B를 종합할 때, 한국이 전략 1과 전략2의 이익을 모두 취하기 위해서는 3-4척의 항공모함이 필요하다.
요약
항공모함을 통해 해군이 주장하는 핵심 전략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최소 3-4척의 항공모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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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90년대에는 해역함대를 다 버리고 항모전단 2~3개로 해군을 구성하자는 이야기도 나옴..
결론A가 현재로선 핵심 하지만 함재기를 어떻게 굴릴지 조차 모른다는게 현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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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지하게 할거면 체급 줄여서 3척 가야된다고 봄 - dc App
그 시기쯤 되면 체급 늘리기엔 사람이 너무 없어서 힘들듯,, 자동화가 진짜 혁신적으로 되면 가능할지도 - dc App
개전초기에는 1이 우선일테고 평시 및 개전하고 시간 좀 흘러서 미국이 승기 잡게되면 2로 이동하지 않을까
1을 수행하려면 평시에도 1-ㄱ를 벗어날 수 없어. - dc App
NRO가 그정도로 허벌은 아닐텐데, 아무 징후 없이 전쟁을 시작할 수 있나?
결국 북한이 국지도발 위협을 통해 항공모함 작전을 손에 쥐고 흔들 수 있게 되고, 항공모함은 필요한 순간에 전략 이익 2를 취할 수 없게 돼 - dc App
ㅇㅇ 예를 들면 우린 충무공이순신급 2+a척을 상시 아프리카에 파병중인데 얘들은 VLS 거의 비우고 다녀서 본국 귀환해도 작전 수행이 불가능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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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로 댓글 다 밀어버릴게 - dc App
아니다 그냥 논쟁 붙은 후로 다 밀게 - dc App
내가 말하고싶던거네 항상 1,2를 동시에 언급하면서 항모의 필요성을 주장하지만 두척으로는 어림도없는데 한척으로 1,2를 동시에 언급하는게 본인들 논리에 반박당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