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퀸엘급이나 pang같은 7만톤 항모를 뽑기에는 해외의 협력이 있다지만 경험도 없고 돈도 많이 들고 인력도 많이드는등 리스크가 많음 근데 그렇다고 CVX의 크기를 경하 2만톤 이런식으로 줄이기엔 함재기 수납같은 성능이 떨어짐 그래서 현 만재 4만톤이 현 해군상황에서 성능과 리스크를 고려해서 나온 최선의 결과라고 생각함
캐토바 미련을 버리기 쉽지 않다
나도 캐토바에 f-35c랑 e-2 실고 싶지만 첫항모잖아
2만이나 4만이나 필요성능 미달이라고 생각해서...
돈쓰고 놀림만 당할거면 해외협력으로 길게 중항모 가는게
2달에 한 번 캠핑가려고 캠핑카 사는 꼴이야 - dc App
반고닉씨 일단 경험을 쌓아야 하지 않겠음? 그리고 고닉양반은 독도급 행사함드립 시즌2라도 하고싶음?
극악의 작전환경을 생각했을때 4만톤이라고 의미가 생기지는 않는다고 봄 ㅋㅋ
극악의 작전 환경을 생각하면 니미츠를 끌고와도 1척으로는 의미 없을듯
그런논리면 이즈모는 뭐고 아예 안하는게 타당해지는거 아닌가?
일본은 경제력에 자기네 영해랑 섬들만 생각해도 되려 항모 없는게 이상한 수준임
PANG은 건조비만 10조원대라서 너무 비싸니..
4만톤이 2조8천이 사타통과했으니 예산 30퍼 추가된다가정하면 3조2천까지 가능 저걸 뒤엎을려면 중형항모 연구, 사타 예타, 국회통과까지 처음부터 다시해야되네 그럼 몇년이 더 걸릴지 모름... 지금 항모도 10년뒤에 나오는판에
사타문제도 있지
중기계획에도 포함됨 중기계획을 백지화하지 않는 이상 이미 cvx는 엎질러진 물임 10월에 업체 정한다니까 그때쯤 다시 갤에 항모붐 오겄지
그나마 희망회로 좀 돌리면 추가예산 30퍼까지 다 쓰고 어자피 배라는게 만들면 설계도 보완하고 커질 수 밖에 없는거라 만재5만톤정도는 바라볼 수 있다는점? 사타도 다 정해진마당에 캐토바 이말스 f35c 보라매n은 날라갔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