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보리스 존슨이 아일랜드를 비나치화, 비무장화 한다고 쳐들어갔는데
육군은 64km의 수송행렬을 멈춰세우고
정예로 유명한 SAS + 잘싸우기로 유명한 구르카가 순식간에 갈려버리고
퀸엘리자베스 항모가 아일랜드군 미사일에 격침, 상륙정이 줄줄이 터져나가고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 공수했다가 공수부대도 싸그리 갈아마시고
왕립해군,공군은 어디서 뭘하는지 미사일 맞을까봐 멀찌감치 떨어져있고
북아일랜드 근처에서 마을 몇 개를 먹니마니 지지부진한 포격전을 벌이고
핵공격을 하니마니 협박하고.. 총동원령을 준비한다는 썰이 돌고...
그런 상황이면 영국-아일랜드 갤러리에서는 영국과 보리스를 빨 것이고
군갤은 아뽕???(아일랜드뽕??)이 넘쳐났겠지..
근데 러우전쟁은 이것보다 더 비현실적이지않나?
요즘 러-우전쟁 관심 다 식음. 바이든도 별로 관심 없고. 유럽애들도 그닥 빨리 끝나라고 기도중.
관심없음(우크라이나 공군 조종사 미국 훈련, 의료지원 관련 법안 미 하원에서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