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장 빈 공간에 우크라이나 국기와 초크가 세워져있음. 이 자리는 키이우 공방전 당시 적기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용맹히 뛰어들어 산화한 회색늑대, 올렉산드르 옥산첸코를 기리는 곳으로 2018년 RIAT때도 방문하여 곡예비행을 선보인적이 있어 주최측과도 안면을 튼 적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9vJ_ZdJNLjU영상은 2018년 RIAT 당시. 영웅들에게 영광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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