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으로 후드려 까기.
대충 "40 stripes save 1"라는 형벌이었는데, 비교적 가벼운 축에 드는 위반행위의 대가로 채찍형이 집행되었음.
일반적으로는 40대부터 시작해서 50~60대까지 왔다리갔다리했는데, 예의상 마지막 한 대는 봐준다고 해서 "40대 빼기 1"임.
맨 등판에 각 10대씩 나눠서 서로 다른 부위를 매질했는데, 당연히 이것 만으로도 생사가 오락가락하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그뿐이었냐고?
사실 저 "40대"는 공식적인 체벌 횟수고 죄인은 감빵에서 형장으로 향하는 동안에도 내내 '비공식적으루다가' 채찍으로 온몸 찜질을 당하면서 걸어갔음.
매달기.
이건 진짜 가벼운 경범죄 수준에 주어지는 형벌로 저렇게 나무틀을 가져다놓고서는 죄인은 위에 얹어놓음. 다분히 신체적 위해보다는 공개적으로 수치를 주는 방식인데, 글타고 몸이 편하느냐?
그림에서 보이듯이 좁은 틀 위에 얹어놓고 다리에다가 무거운 추를 달아놓음. 그래놓고 하루종일 밥도 안주고 매달아 놓았음.
가랭이 씹빨 찢어진다구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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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40대 때린다면 보통은 39대?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ㅇㅇ 마지막 한 대는 빼주는 게 관례였나 봄. - dc App
절세하려고 X대단위로 절삭했나봄 ㅋㅋㄹㅋㅋ
역시 유럽인들이 뭘 좀 아네
절단형은 잘 안하나?
저기서 한 단계 바로 위부터 신체훼손 들어감. 코 째! 귀 째! 팔다리 째! - dc App
우리시절 악기바리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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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비틀 필요도 없이 그냥 삼각목마임
삼각목마 씹 ㅋㅋㅋ - dc App
아래쪽을 응용시킨게 av에서 나온 그거 아니냐 ㅋㅋㅋ
채찍질 자국으로 이놈이 아쎄이인가 탈영해서 민간인으로 사는놈인가 체크도 했다던데...
둘째짤 ㅓㅜㅑ
프로이센은 아에 동료들이 때리게 했다한거 생각나네
발가벗고 걸어가면서 채찍질 맞는 짤 생각나네
삼각목마 본디지 계열 야짤에서 아랫잎 가르기로 유명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