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은 100만 대군에 전원 이란-이라크 전쟁때의 경험을 갖고 사담 후세인도 정예중의 정예인 공화국 수비대를 만들고 바그다드 방공망도 모스크바보다 더 촘촘하게 만들었는데 그것들 전쟁 시작되자 마자 토마호크랑 F-117한테 털리고 그 이후에는 다국적군 공군이 털고 육상에선 아파치랑 에이브람스가 땡칠이들 털고 다녔잖아.
심지어 순식간에 주저 앉아버린 이라크군과 중국제 장비들 보고 중국군 수뇌부도 마오식 전술 포기하고 과학기술군대 만든다고 했잖아. 그결과물이 J-20이고.
실전경험이 항상 강함으로 나오지 않는건 상대가 한번도 보지못한 기이한 전술이나 신무기를 쓰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다가 그사이에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생겨서 그럼. 그게 걸프전이고.
심지어 순식간에 주저 앉아버린 이라크군과 중국제 장비들 보고 중국군 수뇌부도 마오식 전술 포기하고 과학기술군대 만든다고 했잖아. 그결과물이 J-20이고.
실전경험이 항상 강함으로 나오지 않는건 상대가 한번도 보지못한 기이한 전술이나 신무기를 쓰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다가 그사이에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생겨서 그럼. 그게 걸프전이고.
그냥 체급차가 넘사면 좆발리지.
사담 후세인은 미군한테 베트남 시즌2를 안겨줄려고 했지만 미군은 그때의 미군이 아니었지. 정작 베트남 시즌2를 안겨준건 후세인 사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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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지. 아들 부시같은게 없으면 말이지.
케바케인듯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그 미군이 아들 부시때 베트남 시즌2 반복한거 보면 미군도 지도자 잘만나야 제 실력을 발휘하는듯. 아버지 부시는 아들 부시하고 비교할 순 없지.
실전경험으로도 어쩔수없는 체급차
그때의 미군은 진짜 넘사벽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