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은 100만 대군에 전원 이란-이라크 전쟁때의 경험을 갖고 사담 후세인도 정예중의 정예인 공화국 수비대를 만들고 바그다드 방공망도 모스크바보다 더 촘촘하게 만들었는데 그것들 전쟁 시작되자 마자 토마호크랑 F-117한테 털리고 그 이후에는 다국적군 공군이 털고 육상에선 아파치랑 에이브람스가 땡칠이들 털고 다녔잖아.

심지어 순식간에 주저 앉아버린 이라크군과 중국제 장비들 보고 중국군 수뇌부도 마오식 전술 포기하고 과학기술군대 만든다고 했잖아. 그결과물이 J-20이고.

실전경험이 항상 강함으로 나오지 않는건 상대가 한번도 보지못한 기이한 전술이나 신무기를 쓰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다가 그사이에 상대한테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생겨서 그럼. 그게 걸프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