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까지만해도 북한 모내기도 못 할 정도로 가뭄 심했다면서

근데 홍수로 강이 범람할 정도면 가뭄이 해갈됐다는 뜻이고 그 말은 즉슨 모내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비가 왔다는건데

결국 북한 올해는 누구한테 쌀 얻어먹어도 되지 않을 정도의 풍작인건 예약 아닌가?

가뜩이나 곡물가 오르고 중국 수입선 닫혔는데 이 정도면 김정은 입장선 싱글벙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