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공대공 사이드와인더만 운용할 수 있는 파오공과 달리

테자스는 mk.1부터 자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아스트라(사거리 110km) 운용능력을 집어넣어 놨음
해안방어능력이 크게 요구되는 동남아 특성상 브라모스-NG 장거리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는것도 큰 장점임

물론 기관포가 미제가 아니라 러시아산 23MM거나, 공대지 무장은 매버릭이나 JDAM등 미제를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음

인도무기의 고질적인 품질관리도 큰 관건이긴 하지만, 2023년부터 83대 양산확정이라는데 양산과정에서 안정적인 품질관리 노하우는 당연히 쌓일거라고 보거든. 어찌됐건 인도는 품질관리의 끝판왕인 우주개발 선진국이기도 하니깐

우리 파오공도 앞으로 수출시장에 대비할려면 한국군 추가도입은 둘째치고 block2 암람인티 정도는 그래도 빨리 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