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야자때 같은반 친구가 가져온걸 "빌려서"읽고 밀리터리 세계에 입문함. 그전까지는 무기, 군대, 전쟁역사 이런거 1도 관심없었는데

지금 보면 너무 "니가 때리는건 안맞고, 우리는 백발백중"느낌이 강하긴 한데, 그래도 출판 밀리소설 중에서 평작은 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