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2부 예고격으로 러시아가 만주전역에서 육군전력이 완전히 거덜난 미국의알래스카를 별동대로 침공할 준비를 마치면서작중 나름 비중있던 러시아 장군이 베링 해협을 바라보며 하던 대사"자, 그럼 세계 멸망의 서곡을 연주해볼까?"
러시아 새끼들이 전쟁 일으키는 바람에 전쟁소설 다 재미없어졌잖아
웃음벨이네
그거 제목 좀 줘
소설 제목이 '3차대전'임 나무위키 김경진 문서에도 항목 만들어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