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브에 사는 나무꾼 젤렌스키는 오늘도 열심히 나무를 하다가 실수로 도끼를 연못에 빠뜨려 버렸어요.
"어!! 내 도끼!"
그때 백발의 산신령이 연못에서 나타났답니다.
이 도끼가 네 도끼냐?
아니오, 이건 제 도끼가 아닙니다.
이건 네 도끼냐?
아니오,이것도 제 도끼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게 네 도끼냐?
네, 이게 제 도끼입니다.
오, 거짓말로 네 것이 아닌 도끼를 가질 수 있었는데도 진실만을 말하다니 참 착하구나. 내가 상으로 도끼 세 개를 모두 주겠다.
그렇게 도끼 3개를 얻은 젤렌스키는 옆 마을의 푸틴에게 이 말을 전하게 되는데...
젤렌스키:푸틴아! 내가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더니 산신령이 금도끼를 줬어!
푸틴:뭐? 그렇단 말이지?
흠.. 내 배를 가라앉히긴 아까우니 훔쳐서 가라앉히자!
이 배가 너의 배냐?
네, 그렇습니다.
이 배가 너의 배냐?
이 배도 제 것입니다.
아니! 감히 자기 것도 아닌 배를 가지고 자기 거라고 하다니! 괘씸하다. 벌로 네 배도 가져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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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 왜케 살벌하냐 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러시아꺼 전부 맞잖아 근데 왜 뺏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꺼 우크라거임 - dc App
모스크바함이 연못도끼에 쓰기 좋은 소재이긴 하네 ㅋㅋ
4년 중임제 산신령 개무섭노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