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산업혁명의 여명기는 누구는 13세기 부터 시작됐다고 하고 누구는 인클로저운동 때부터라고 할정도로 길고 일반인들이 중세라고 생각하는 과학적인걸 부정하고 마녀타령하면서 엄금진하게 살던 시절에도 기술과 과학은 계속 발전하고 있었음
그러면 기나긴 여명기의 사건 중에서 자기 나름대로 산업혁명을 촉발했다고 생각하는 사건을 지목해야 논의가 진행될 가치가 있는거지 막무가내로 산업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이런 식으로 나오는건 역사에 대한 무지함을 드러내는거 밖에 안됨
송나라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다면? 이란 가정이 그나마 오모시로이하게 여겨지는것도 송나라의 상황이 산업혁명 여명기의 영국의 상황과 어느정도 비슷한 면이 있고 송나라가 거대한 시장이 있고 화폐흐름이 활발하고 석탄연료를 쓰고 컨베이어벨트를 썻다는 기록 등 어느정도 재미로 봐줄만한 요소들이 있으니까 그런거고 역사적 사건들도 모르면서 갑자기 if를 던지면 대역물로 논의될 가치도 떨어짐
옛날부터 특이한상황에 새로운무기중얼중얼하는 어그로있었는데 재가 개인가 고민되는됨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