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언론을 통해 밝혀진 현재까지 확실히 확보된 레이저유도, GPS유도 통틀어 2000발 정도임.


1. 송영선 의원, 유도무기 구입에 '바가지' 의혹 제기


(GBU-31, GBU-24, 1500발)


2, [단독]北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잡는 레이저 유도폭탄, 내년 실전배치


 (GBU-56, 300발)


3. 디펜스타임즈 > 뉴스 > 공군의 주력 유도폭탄 스파이스 2000


 (SPICE-2000, 200발)


그리고 가장 최근의 무장도입기사를 보면


4. [G-Military]미국, 한국에 3000억 원어치 JDAM유도장치 7100여 개 등 판매 승인


(JDAM·GBU-31용 킷) 'KMU-556' 3953개

(LKDAM, GBU-56용 킷) KMU-557' 1981개

total 5934개


일단 2000파운드만 집계하면


계약연도

항목

수량

2007년

GBU-31, GBU-24

Approx.1500

2014년

스파이스 2000

Approx.200

2017년

GBU-56

Approx.300

2021년

GBU-31

3953

GBU-56

1981


2000파운드 폭탄만 더하면 모두 8000여발 정도가 될것으로 추산됨


2021년도 계약분은 아직 진행중인 상황이라 아직 그 수량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2025년까지는 8000여발에 도달할 것으로 보임


07년도 계약분은 F-15K 도입하면서 JDAM을 처음 도입했던 부분이라 그 이전에 도입된 2000파운드급 LGB 까지 포함하면 수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임.


일단 현시점에서는 2000발은 무조건 넘을 것으로 예상됨.


특히 21년도 계약분을 보면 500파운드급 GBU-38 무장킷은 1179개 정도로 더 적음. 


어차피 2000파운드나 500파운드나 무장킷가격이 그렇게 차이 나지는 않을텐데 그럴바에는 2000파운드급 무장킷을 대거 도입하는게 가성비면에서 더 낫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임.


어차피 F-35A와  KF-16U가 도입되면서 2000파운드 정밀무장 소요도 늘어났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