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몽골은
'거친 유목민 집합체라 적의 무시를 참으면 통제가 안된다'
라는 이유라도 있었음
그래서 호라즘 침공당시
한 마을이 일이바빠 그냥 지나가던 몽골군을 비웃자
한명도 빠짐없이 다 죽이고 초토화 시켰음
몽골은 태생이 유목민 문명이라서 정주민 물품이 꼭 필요했고
그래서 초기엔 남송이든 뭐든 대부분 교역로를 요구했을 뿐임
그 과정에서 무시당하거나 비웃음을 사는등
정주민들이 유목민을 못믿어서 다 밀어버린 경우가 대부분이고
굳이 이런식이 아니더라도
'한족은 열등하니 한족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죽어야 한다'
이런 개념이랑은 좀 다른 차원이긴 하니깐
'거친 유목민 집합체라 적의 무시를 참으면 통제가 안된다'
라는 이유라도 있었음
그래서 호라즘 침공당시
한 마을이 일이바빠 그냥 지나가던 몽골군을 비웃자
한명도 빠짐없이 다 죽이고 초토화 시켰음
몽골은 태생이 유목민 문명이라서 정주민 물품이 꼭 필요했고
그래서 초기엔 남송이든 뭐든 대부분 교역로를 요구했을 뿐임
그 과정에서 무시당하거나 비웃음을 사는등
정주민들이 유목민을 못믿어서 다 밀어버린 경우가 대부분이고
굳이 이런식이 아니더라도
'한족은 열등하니 한족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죽어야 한다'
이런 개념이랑은 좀 다른 차원이긴 하니깐
성격으로 비교할거면 준가르학살이 더 가깝지. 근데 규모차이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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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따져보면 먼저 그쪽이 자극한거긴 함
규모의 차이지 몽골식 학살은 이전이나 이후에나 계속 있었던지라 ㄷㄷ - dc App
몽골학살은 솔직히 너무 과장된거같은데 - dc App
나치 학살은 근현대적인 국제법 제정 이후에 행해진 전범인게 ㄹㅇ큼
몽골이 유독 잔혹했던거 맞는데 - dc App
그리고 교역로 요구도 이건 정명가도 급 개소리고 차라리 몽골 카안국이 중화제국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는 안정적인 판도 구성을 목적으로 했다는게 더 말이 됨 - dc App
실제로 초창기 원정 대부분은 이런식으로 주변국이 몽골의 안보를 보장하도록 만들 목적으로 행해진거 - dc App
오히려 나중가면 팽창주의로 전환해서 조금만 개겨도 잔혹하게 점령하다가 역으로 자손대에 이르러서 이런 몽골 전통 방식에 의문을 품고 급격히 현지에 융화되는 과정을 거치게 됨 - dc App
몽골도 그렇고 그리스나 이탈리아 이란도 그렇고 역사가 깊은 나라들은 이런 의미에서 자신들의 과거를 '거칠고 야만적이었다'고 표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