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시계획에 따라 자동차 공장에서 탱크 뽑을수 있음
그건 옛날에 먹히는 소리고 지금은 MBT 공장으로 전환할려면 수개월 내지 몇년간 공장개조 공사를 해야함
( 자동차 생산설비와 전차 생산설비는 규격이 완전히 다르다 ! )
근데 전시상황에서 다들 피난가는데 그런공사가 제대로 될리가 있음?
항구 공항은 외국런할려는 사람들로 마비각 보일텐데
그리고 무사히 인부와 자재 구해서 공사한다해도
지금은 미사일로 공사장 조져버리는 방법이 존재함
즉 후방에서 설비 가동및 구축 따윈 꿈깨라는 거다 !
그러니깐 현대전은 기존의 "생존한 생산설비"의 가동률 극한으로 올리고 기존 보유장비를 최대한 보존하며 승전으로 가야한다 그말임
공장 개조하는데 최소 몇개월 걸리는데 그런 전시계획이 지금도 존재한다면 진짜 뜯어고쳐야한다 ㄹㅇ로 구시대적 계획이다
( 호이 배경인 1940년대엔 미사일은 없었다 비슷한걸로 나치독일의 V1로켓이 뿐이지 )
2 평시에 전차 1천여대 뽑을 설비 새로 구축?
그거 경제성은 개한테 줘버렸나요?
그거 다뽑고나선 그 설비 유지비는 어떻게 확보할거에요?
하다 안되면 라인폐쇄해서 자동차공장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48834?sid=110
그리고 군갤정론지에 따르면 흑표 한대 가격이 850만달러이니깐
흑표 천여대 매출은 민간 승용차 30만대분 이죠
근데 군수산업이면 계약물량 전부 인도하면 라인이 무기한 휴업하는 반면
민간산업인 자동차 산업은 계속 풀가동 가능합니다
즉 지속가능한 사업에 집중하지 어떤병신이 지속불가능한 사업에 투자하나요?
참고로 연간 MBT 생산량 넷자릿수까지 찍어본 나라가 두곳 있는데 한곳은 멸망했어요
수십대 뽑는다고 생산라인 새로맞추는 동네도 있는데 1000대 뽑을 생산라인 갖추는게 뭐가 문제
그거 다 뽑고나면은 설비가 가동중단되지만 자동차공장은 오늘도 2교대 내지 3교대 작업합니다
다 뽑고 나면 창정비에 성능개량 돌려야지 왜 가동중단을 해
창정비는 기존라인으로도 가능할껄
기존라인이 없으니까 결국 새로 만들어야지
그럼 우리가 기존 굴리던 흑표 206대는 뭔데여?
폴란드가 없다고
수십대 뽑는다고 생산라인 새로맞추는 동네도 있는데 1000대 뽑을 생산라인 갖추는게 뭐가 문제 -> 이거 국내설비 질문 아니였냐? 아무튼 폴란드가 그런설비를 갖추고 천여대 확보해도 그이후로는 그 설비 상당부분 놀게 될걸
1000대 다 뽑는데만 수십년은 걸리는데 양산 다 끝나고 나면 성능개량하고 신형전차 뽑느라 쉴 틈 없음
머한혼자 뽑겠다는게 아니라 머한이 초도분책임지고 뒷일은 폴란드가 알아서 뽑으려는듯
글고 전쟁징후보이면 빠르게 물자집중해서 전시물자생산하는것도 이용하는방법임
전쟁징후 포착하고 준비해도 최소 몇개월 내지 1년 걸린다고 그기간에 공사하다 미사일 맞을래 바보야?
공장별로 생산할수있는것만 생산하는거지 혼자 완성차를 뽑겠음? 생각좀
일단 설레발 말고 계약 나오고 얘기하자 - dc App
1000대 뽑아서 얻는 수익이 클까 공장 하나 지어서 뽑어내고 폐쇠하는 비용의 손해가 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