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방지 차원에서 콘돔 사용을 장려하려고 했는데 


성교육 확대하기 귀찮다고 1999년까지 자궁내장치 사용을 엄청 빡세게 통제하고 피임약 사용을 금지함


그러면 쓸수있는게 콘돔밖에 없으니 당연히;; 콘돔 사용율이 증가하고 성병 감염율이 줄게 됨.


치과에서는 마취제를 쓸수 있는 정량이 있는데 만약 환자가 마취제에 저항력이 있는 사람이라 그 이상의 마취제를 써야 한다면 무조건! 입원시켜야 함. 


한 덩치큰 외국인이 치과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마취제가 도무지 듣질 않아서 주사를 5방을 놨다는데 그러고도 따갑다면서 불평했다고 함. 근데 치과는 매뉴얼에 따라 입원시켜야 해서 (아니면 고소가 가능해짐) 완전 멀쩡한 사람을 한나절이나 링거 꽂고 병실에 잡아둠.


마약성 진통제가 완전 불법 (처방 가능한 건 암환자라던가 극심한 만성통증 이런거밖에 없다함) 이라 개복수술/제왕절개 등등을 한 사람들도 이부프로펜 말고는 처방해줄 수 있는게 전무함. 당연히 좀 불편하겠지만 그냥 참고 지내야 한다는거....


어느 나라인지는 뻔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