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학은 상식이 아닌데 포물선은 상식이지
대충 총알 강선이 어쩌고 회전이 어쩌고 공기저항이 어쩌고 해서 사인파로 날아간다는 소리
당신 말이 맞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외력없이라고 내용에 첫단어로 썼는데
그리고 지금 내 상황에서 중요한건 막줄임
댁이 까이는건 단순히 비과학에 대한 지적을 넘어서 그걸 그사람의 임무수행능력에까지 확대해서 지적했기 때문임. 사인파 탄도야 전차 종효과만큼이나 헛소린데 그사람이 그거 운운하는거랑 실제 역량이 반드시 관계가 있다고 볼 순 없음
짤의 교육임무수행은 실패하고 있는게 확실하구만
댁이 교육훈련적 측면에서 접근했으면 차라리 나았겠지, 사격장 밖이니 400m 실전이 어쩌구저쩌구 했으니 문제가 되는 거고
그냥 자기 뇌가 없는친구들이라그럼 ㅋㅋㅋ 실전에서 ㅈ도 신경 안쓰는 이론이라 그러지 뭐 사람 잡을법한 구급법이었어도 저렇게 짬밥타령 나이타령 했을지 궁금하다 ㅋㅋ
탄도학은 상식이 아닌데 포물선은 상식이지
대충 총알 강선이 어쩌고 회전이 어쩌고 공기저항이 어쩌고 해서 사인파로 날아간다는 소리
당신 말이 맞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외력없이라고 내용에 첫단어로 썼는데
그리고 지금 내 상황에서 중요한건 막줄임
댁이 까이는건 단순히 비과학에 대한 지적을 넘어서 그걸 그사람의 임무수행능력에까지 확대해서 지적했기 때문임. 사인파 탄도야 전차 종효과만큼이나 헛소린데 그사람이 그거 운운하는거랑 실제 역량이 반드시 관계가 있다고 볼 순 없음
짤의 교육임무수행은 실패하고 있는게 확실하구만
댁이 교육훈련적 측면에서 접근했으면 차라리 나았겠지, 사격장 밖이니 400m 실전이 어쩌구저쩌구 했으니 문제가 되는 거고
그냥 자기 뇌가 없는친구들이라그럼 ㅋㅋㅋ 실전에서 ㅈ도 신경 안쓰는 이론이라 그러지 뭐 사람 잡을법한 구급법이었어도 저렇게 짬밥타령 나이타령 했을지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