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으로 뜬 영화인지라 감독 부터가 다양하고 신선한 액션을 보여줘야겠다는거에만 사로 잡혀서 진짜 이것저것 하느라 본연에 잘하는걸 다 놓치고 있어서 키아누 리브스 형님하고 배우분들이 직접 연기하느라 힘 오지게 들탠대 그만큼 좋은평은 안나오니 그게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