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수 아래에 F-35에 달린 EOTS와 유사한 IRST센서 탑재
참고용 프삼오 EOTS 사진
2. 엔진 노즐에 톱니 형상 추가
3. CATOBAR용 랜딩기어 탑재
이번 사진에는 사람이 가리고 있지만
이전에 탑재한 사진이 공개된적 있음
4. AESA 레이더 탑재
5. 조종석 HUD 탑재
아직 미국정도의 HMDS를 탑재할 능력이 없는건지 아직 시제기 단계라 탑재 안한건진 모름
F-35의 HMDS 사진
6. 수직미익에 중국 해군항공대 마크인 flying shark 마크 확인
비교용 J-15
이 외에도
중국 밀덕들이 합성한 푸젠 위의 J-35와
FC-31이 J-35로 발전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등이 본문에 있으니 궁금하면 가서 읽어보셈
돈 넣으면 안될거없지
이름 베끼는건 뭐노
HUD 유지한건 걍 선택 문제일수도 있음(헬멧 개쩔긴 하는데 그래도 HUD 있는게 좀 더 편하긴 할듯... 이라고 하는 현역 F-35 조종사 인터뷰도 있고...)
계속해서 개선했나보네 푸젠 취역할때 맞춰서 양산하려나
스텔스기들은 보통 엔진을 수평미익 붐보다 안쪽으로 넣지 않냐? 측면 RCS/열방사 문제도 있고 무게중심으로 인한 기동성에 이익도 있어서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저건 그냥 튀어나와 있네.
네이밍까지 따라하는 이유는 뭐냐 가오없게 35는 뭐냐ㅉㅉ
케노피 여는 방향은 왜 달라진걸까
FC-31 방식은 사출좌석 꺼낼때 캐노피를 무조건 분해해야 하지만 J-35방식은 캐노피 분해 없이 사출좌석을 꺼낼수 있어서 좁은 항모격납고 내에서 정비성이 좋음. 프35가 B, C형 요구 때문에 A형도 저 방식을 사용함. 라팔은 비슷한 이유긴 한데 캐노피를 옆으로 여는 방식을 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