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틀과 화포, 화포와 화포 간 방향으로 서로 평행하게 정렬하는 절차란 뜻을 담은 한자 표기(方列), 그리고 합성어가 아닌 한자어는 두번째 음절부터 원음을 살려 표기해야 한다는 국어 맞춤법을 고려할때 무조건 방렬이라 표기해야 적절하지만 죄다 방열이라고 쓴다.
그런데 정작 합성어라 두 번째 단어 초성을 탈락시켜야 할 수+유탄은 거꾸로 원음을 살려서 수류탄이라고 표기하고 자빠져있다. 빨갱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메이징 군머.
그런데 정작 합성어라 두 번째 단어 초성을 탈락시켜야 할 수+유탄은 거꾸로 원음을 살려서 수류탄이라고 표기하고 자빠져있다. 빨갱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메이징 군머.
합성어인지 아닌지는 국립국어원이 정한다 그리고 국립국어원피셜 수류탄이 맞다 합성어인지 단일 한자어인지 판단하는 기준? 그런거 없다 국립국어원이 정하거든.
수류탄은 합성어 맞다 게이야... 언중이 널리 그렇게 쓰니 예외 인정을 한거지. 그리고 방렬은 빼도박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