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목표 : 저렴한 휙득가와 운용비로 F-16C와 A-10C를 대체

현실 : 치솟는 비용으로 이미 하이급에 도달
실패한 유지보수체계의 혁신과 발목을 잡는 고급기술
구형 F-16C와 F-15C/E의 개량과 4.5세대 트렌드화

B형

목표 :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초음속 스텔스 전투기

현실 : 만악의 근원, 개발상 난점으로 사업 총비용의 상승과 프로젝트를 시궁창으로 러브다이브
기체가 예상보다 과도하게 대형화 고급화되며 JSF의 운용을 염두하고 설계된 함정 다수에서 운용이 곤란해지거나 불가능해짐

C형

목표 : 압도적인 해상장악능력을 가져올 5세대 함재기

현실 : 지나치게 짧은 항속거리, 제한된 대함공격성능
미 해군 외에는 아무도 구매하지 않는 처참한 판매실적
미 해군조차 도입에 소극적이고 차세대기를 준비

JSF 사업이 성공했다고?
무조건 크고 강하고 비싼 전투기를 만든건 절대 성공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