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는 티투스 치세의 로마제국의 콜로세움 개막전 기록에서 발견된 베루스와 켈트인 프리스쿠스(Priscus)의 경기다.
이 경기는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검투경기 중 최초의 무승부로 기록 되어있다.
이후 로마제국의 역사를 통틀어 황제가 검투사들에게 자유를 준 경우는 극히 드문 희귀한 사례로 알려져있다.
이 구전은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서, 당대 시로도 쓰여 널리 알려졌고 현재까지도 서구권에서는 전래동화로 전해지고 있다.
군붕쿤들이 아는 그 만화도 이게 원전이다.
마치...
채석장 노예는 죽어서야 나가는데 그래도 운이 좋았네
재밌네
살고싶어 너와함께
어이 저길봐 굉장한 석양이야 마치....
3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