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승기념일 전체 영상이 올라와서 전체 연설을 들을수 있는데 의외의 점이 있음.


첫째 김정은이 미국은 제국주의 자신들은 민주주의 세력이라 칭함.
느낌적으로는 듣는 인민들도 안 믿는 주장이라 느껴짐.
뿐만 아니라 미제로부터 자유와 조국 사랑으로 나라를 지키자고 연설함.
자유 엄청나게 좋아함. 아마도 우러 전쟁으로 느낌점이 많은가 봄.

둘째, 전쟁 공포증이 있음.
전쟁에 대한 집착이 집착증 환자 수준임.
무기개발, 훈련 모든걸 비난함.
결국 선군정치로 모든 국력을 군대로 집중하고 그 군사력으로 국제 정치에서 이득을 취하는 수준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그런데 남북의 군사력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벌어지면 이 낧은 수단은 효과가 없는데 또 마땅한 방법도 없음.

셋째, 화전양면식 핵공갈.
웃긴게 연설 처음에는 남한은 전혀 북핵을 걱정할게 없다고 주장하면서.
연설 후반에는 남한 군대를 절대 병기로 전멸 시킬 것이라 협박함.
이게 뭐야?
여기서 중요한건 왜 협박만 못하고 북핵에 대해서 남한을 안심시킬 필요도 있냐? 하는 것이다.
결론은 남한이 핵개발하는 것이 두렵다는 결론이다.
북의 핵이 미국을 견제하는 것처럼 남한의 핵은 중국을 견제하게 되고.
또 현실적으로 인민들에게도 두려운 존재다.

마지막으로 김정은에게 핵은 절대병기다.
본인 스스로 인민들 앞에서 절대병기 핵을 가졌다고 선언하는 연설이다.
이건 화면상으로도 인민군에게 절대병기이자 절대 자부심으로 보여진다.
김정은이나 북한이나 핵무기는 절대 자부심인 것이다.
미제도 꼼짝할수 없는 절대 자부심.
이 연설을 다 듣는다면 북이 핵포기를 할거라 아무도 믿지 못할 것임.

마지막으로 느낀점은 남한이나 북한이나 조국사랑은 다르지 않아 보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