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유럽애들이 자신들이 가지고있는 소련시절 무기들 다 우크라한테 주고 자유진영 무기로 바꾸고있는데,
우크라가 이번 전쟁에서 이기면 나토, EU세력중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소련전차나 전투기를 주력으로 삼는 나라가 되는던가?
그럼 우크라도 보급이나 정비쪽에서 불리하기에 전쟁후에 빠르게 자유진영의 전차, 전투기로 갈아타려고 할까? 아니면 전후복구같은 문제에 들어가는 돈이 크니깐 현재 보유중인 소련계열의 전차, 전투기의 수명이 다 할때까지 그냥 쓸까?
우크라가 이번 전쟁에서 이기면 나토, EU세력중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소련전차나 전투기를 주력으로 삼는 나라가 되는던가?
그럼 우크라도 보급이나 정비쪽에서 불리하기에 전쟁후에 빠르게 자유진영의 전차, 전투기로 갈아타려고 할까? 아니면 전후복구같은 문제에 들어가는 돈이 크니깐 현재 보유중인 소련계열의 전차, 전투기의 수명이 다 할때까지 그냥 쓸까?
본인들 생산기술도 있으니 일단은 그냥 쓰지 않을까? - dc App
걔네 전쟁끝나고 복구비용 생각하면 체계전환은 뒤로 밀리지 않을까
껍데기는 남겨두더라도 보급은 NATO표준에 맞도록 싹 바꿀거임
우크라이나에는 소련 기술을 사용하는 방산업체들이 많아. 그리고 우러전을 승리했다 하더라도 몇 년 뒤 러시아의 재침을 걱정해야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니 머한에서 70년묵은 48튼 굴리듯 계속 소련 무기를 쓰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애초에 우크라이나 방산업체들도 소련 기술 기반이고
뭐 우크라이나 방산업체들한테 무상으로 최신 서방 기술 이전해주는 그런 나라라도 있으면 서방 기술로 갈아탈 수도 있겠지만 누가 그러겠어
휴전이나 정전까지 간 다음에도 나토 직접 가입은 힘들테니 군대를 나토 규격 장비로 하는거도 상당히 부담이 있을텐데, 그럼에도 소련무기는 더이상 구매도 안되니 적어도 미국, 유럽을 제외한 국가에서 우회수입하는 방향으로라도 무기교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