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너무 자랑스럽고 어딜가든 칭찬하지만

기수가 위로 치켜 올라간 느낌을줄때가 있다.



그리고 솔직히 주관적인 입장으로 봤을때 분명 예쁜데 가끔씩 이상하다고 생각함




모르겠다면 기존 각국의 항공기들을 살펴보겠다. 

미국의 4세대 전투기
F-18, F-16, F-15, F-14

러시아의 4세대 전투기
MIG-29, MIG-35, SU-35, SU-30


유럽의 전투기들
프랑스 : 라팔
영국 : 해리어
EU : 유로파이터
스웨덴 : 그리펜


실전배치된 스텔스기
미국 : F-35, F-22
러시아 : SU-57
중국 : J-20

개발 진전도가 아직 모형 수준에 머무른
4.5세대 이상 목표 기체들

튀르키예 : TF-X
영국, 이탈리아 : 템페스트
이란 : 카헤르-313
러시아 : 체크메이트

비행이 가능할정도로 상당한 수준의 개발 진전도가 보이는
4.5세대기 이상 목표 기체들

중국 : FC-31
일본 : X-2 기술실증기
헌국 : KF-21




눈에 어느정도 익었을련지 모르겠지만
완벽한 옆모습 찾느라 ㅈㄴ 힘들었다..

이후 KF-21을 보면
뭔가 이상하게 고개를 들고있는것같다.
그 이유를 분석해봤는데 내가 도달한 결론은



파란선의 동체라인과 같이 수평인 반편 빨간선, 즉 기수는 확연히 위를 향하고있다.


이유는 아마 스텔스기들은 전파 반사를 위해 배면이 곡선인것으로 알고있다.



스텔스 최강 F-22, 비스텔스 최강 F-15 확실히 스텔스와의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왜 F-22도 똑같이 배면라인이 위로 올라가는데 KF-21처럼 기수가 올라가보이지 않을까?



그 해답은 여기있다 F-22 이 녀석은 
캐노피라인 + 어깨 (인테이크 윗부분과 기수 선)라인이 맞아 떨어진다.



그에 반해 F-21은 어깨도 안맞고 캐노피도 유려하지않다.



"하지만 그건 F-35도 마찬거지인데요"  라고 할 수도 있다.

근데도 F-35 또한 그렇게 안보인다.



(가장 아래있는게 F-35)

F-35는 위로 치켜올라간 머리로 보일수 있는 부분을 아예 일자로 채워서 완화시켰다. KF-21은 올려쳐진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것이다.




그대로 F-21에 적용시킨 모습이다.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이제부터 전체적으로 다 바꿔보겠다.
바꿀 요소는 캐노피, 스트러트, 레이돔, 동체

동체 빼고는 2블록이나 개량단계에서도 충분히 변경 할 수 있는 요소다. F-15K 기체정비 출신이랍시고 어디서 또 본건 있다.



물론 F-21 설계는 레이더 성능 등 다 감안해서 설계한 이유가 있을것이고 이건 그냥 재미로 하는것이니 재미로 봐주실 바람

레이돔 : 형상을 새로 설계해서 양산

캐노피 : 프레임 변경

스트러트 : 본인 군생활때 기장님하고 질소보급기로 에어 채워넣고 그랬음 줄이거나 아예 새로 교체

※다시한번 말하지만 기존처럼 설계한 이유가 있을것이고 이건 그냥 재미로 하는것




이걸 다 바꾸면

이렇게 재탄생함






똑같다고?


변경점 :
-레이돔을 더 길게함으로써 날카롭게 보이게 만들었음
-캐노피 라인을 기체 선상에 맞췄음
-스트러트를 낮췄음
-동체 윗부분을 평평하게 했음








그래도 똑같다고?



안해 그냥

디시에서 작은 갤러리만 하고 글써본적이 별로 없어서 규모있는곳은 야구갤러리처럼 쓰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반응 별로여서 좀 수정했어요. 갤마다 분위기가 다른걸 숙지했어야 했는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