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이후 중공군이 58년 철군할때까지 주둔했는데, 속으로는 장기적으로 주한미군, 기지를 건설하고 싶었음.


근데 김일성이 "8월 종파사건"으로 인해 연안파, 소련파, 남로당파, 갑산파 등 전부 죄따 숙청하잖아? 소련, 중국 관계자들을 보호할 방패막이 사라진거지.



90년대에 북쪽에 있는 정전위원회도 전부 철군해서 남아있는 외국군이 없다는거지. 근데 중국이 미국과의 경쟁에서 하나라도 우군을 끌어들이기 위해 북한에 군대 주둔할 가능성도 존재함?



비핵화 명목으로 군 진입, 패권 확장, 전진 기지를 사용할 가능성도 존재함?



게다가 "조중 우호 및 상호방위조약" 2조항(체약 쌍방은 체약 쌍방중 어느 일방에 대한 어떠한 국가로부터의 침략이라도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든 힘을 다하여 지체없이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 근거로 진입할수도 있음?



그동안 70여년간 세뇌받아온 주민을 비롯해, 군, 당 간부와 병사들이 이를 저지할 확률이 있음?



사실 중국에서도 북한을 고깝지? 북한 주민들을 비롯해 군, 당쪽에서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