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급변사태나 패권 확장, 상호방위조약 근거(조중 우호 및 상호방위조약) 3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해 북한에 진입할 가능성도 대비를 하고 있음?
북중 무역을 오고가는 다리인 압록강 대교, 압록강 철교(조중우의교), 신 압록강 대교, 혜장교, 만포철교가 있는데. 중국군을 진입을 초반에 미사일로 막기에는 가능함?
강철비2에서 미국이 재래식 탄두로 ICBM을 접경지역 철교 및 다리를 타격하는 장면이 나왔음.
장기적인 보급을 비롯해, 다리와 철교를 끊는게 우선이잖아? 병력도 예외는 아닌거지? 우리는 저 다리위치를 알고는 있음?
우리는 육군교육사령부가 "북한이 아닌 중국의 북부전구의 최대 위협"이라고 평가를 내놨잖아. 이거와 비슷한 맥락이겠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14094
미국의 참전
더 많은 지뢰살포~
핵보유국인 중국을 군사적으로 막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우리가 명분을 안줘야지. 조중동맹도북한이 먼저 침공당했을 때만 발동하는 거라 우리가 먼저 선공하지 않고, 북한 수복시 미군 개입 배제하고 국군만으로 북진해서 중국군 개입 여지를 안줘야함. 우리 전력으론 그럴 능력도 되고 내전으로 몰고가면 외세를 배제할 수 있는 근거가 됨.
그런데 이게 대만에도 그대로 적용됨. 대만도 원칙적으로 하나의 중국이라 양안전쟁은 내전으로 간주되므로 우리가 여기에 함부로 개입하면 중국의 북한개입을 막을 명분이 없어짐. 그래서 군사적 동맹관계도 아닌 대만에 대해선 우리도 직접적 개입은 피해야된다고 보는 입장임.
당장 중국은 저 두개 말고도 남중국해, 동중국해, 인도도 있는데 다방면에서 오면....
그래서 평시 외교노력도 중요함. 중국 정도 체급이면 자국안보에 큰 위협이라 간주되면 국제법 등 싸그리 무시하고 우기는게 가능함. 미국의 파나마 침공이나 러시아 우크라 전쟁처럼 맘대로 행동하는게 강대국 특권임. 그래서 통일한국이 중국에 심각한 안보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줄 수 있는 외교노력이 필요함. 그래서 한국 외교가 어렵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