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에서 문명으로 갈수록

사회속에서 구사되는 폭력의 절대치는 급격히 감소하고

법과 제도로 엄격히 정제되어 불가피한곳에서만 사용할수 있도록 통제됨

그게 문명이고 선진국의 척도임

상남자? 그냥 미개한 야만인을 어떻게든 좋게 봐주려는 안간힘일뿐이지

정작 폭력을 발산해야 할곳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독재자의 개새끼들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