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에서 문명으로 갈수록 사회속에서 구사되는 폭력의 절대치는 급격히 감소하고 법과 제도로 엄격히 정제되어 불가피한곳에서만 사용할수 있도록 통제됨 그게 문명이고 선진국의 척도임 상남자? 그냥 미개한 야만인을 어떻게든 좋게 봐주려는 안간힘일뿐이지 정작 폭력을 발산해야 할곳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독재자의 개새끼들일뿐임
다른 동유럽국가들은 문명사회같은데 왜 유독 러시아만 저럴까 이해가 안간다
애초에 윗대가리 생각이 글러먹어서. 푸틴 가정폭력 완화법만 봐도 답 나옴. 게다가 빈부격차도 한목하고 - 우리가 지나간 뒤에는, "고요함"
동아시아의 생활방식은 서방권이랑 완전히 다르다더라 서방권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보기에 충격적인 것도 많고. 근데 이번건 좀 심하더라
애초에 그런것도 대륙의 기상처럼 비웃는거니
근데 러시아 만큼은 아니지만 미국도 사실 따지고보면 폭력범죄 밥먹듯이 벌어지지 않음? 한일이랑은 비교도 안되고 유럽권보다도 미국이 많이 높던데
그런 미국보고 상남자라함? 병신 병든나라 지는해 어쩌고 ㅇㅈㄹ만 하지 근데 러시아보고는 욕하는게 아니라 무슨 상남자의 나라니 뭐니 포장해대잖아
소련 시절에는 법과 규율이 그나마 있었다는데 붕괴 때 아노미가 고착화되는 느낌임 슬라브가 아니라 토인임 ㄹㅇ
구미국가들 범죄들 보면 그런것도 아닌거 같긴 하던데 ㅋㅋ
구미국가의 흉흉한 일 가져와도 거긴 국가체제들이 위선적일 정도로 지금 근대사회의 도덕규범이라는 패권을 못 놓고 있는데 러시아는 사회체제부터가 탈1세계 하는 야만 수준인데 비고가 의미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