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전사의 민족 이런건 걍 헛소리지 싶다.

그냥 예외 없이 다들 평화롭게 살 여건이 안되니 싫어도 전쟁한거고 

벌어먹으려면 충분한 리턴이 보장 안되는 전쟁에 나가는 선택지 밖에 없으니 

전장에서 싸우다 뒤지는걸 명예 취급하는 정서가 주가 된거 뿐이지 그냥 슬픈듯.


그리고 우린 2022년에 중세식 마인드로 영토전쟁 벌이는 러시아를 보고 있음 

진짜 다른건 몰라도 판도충은 머통 시키면 안된다는건 확실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