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원정용, 초수평선 타격에 필요한 강습상륙함이 필요할거 같아
-> F-35B라는게 생겼는데, 이거 수직이착륙 된데!
-> 그러면 강습상륙함에 방염된 데크 올리자
-> 그럴꺼면 그냥 항모나 하는게 어때
-> 그러면 STOVL?
-> 경항모 그 존만한거 몇소티 띄운다고, 상남자라면 CATOBAR 해야지
-> CATOBAR 에너지필요 존나게 큰데, 그럼 원자력해야지
그렇게 10만톤 넘어가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게됨
무슨 아반떼 보러갔다가 팬텀까지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그돈씨
그돈씨 ㄹㅇㅋㅋ
항모가 체급에 따라서 할 수 있는게 천지 차이라서 그런듯 대충 적당한 체급에 레이더 박고 vls 달고 적당한 소나 사오면 만족스럽게 쓸 수 있는 구축함이랑 달라
그리고 보기엔 웃기지만 저거랑 비슷한 논리로 미국 경항모 계획이 매번 검토 단계에서 끝난거라고 봄
셀갯수+레이더 성능+소나정도면 다 커버되는 구축함이랑 너무 달라서 ㅋㅋㅋㅋ
예전에 경항모 있던 시절에 모의훈련 해보니까 경항모 혼자서 저항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했던가 그랬던걸로 아는데. 미국에서
아반떼 사러갔다가 그랜져 계약서쓸듯?
F35B가 기대치랑 너무 다른 물건이 나와서 그런걸수도 있지. 원래는 해리어 강화형 정도가 기대치였는데 실제 결과물은 그보다 훨씬 대형기체여서 같은 식의 운용이 불가능하자너.